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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NOT BUY, ADOPT = 사지마세요. 입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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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강아지 공장의 불편한 진실
작성자 Oops! my Dog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7-02-10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322

 

강아지를 만들어내는 곳을 일명 [강아지 공장]이라고 합니다.

그 곳의 환경은 한번도 치우지 않은 배설물과 구더기들로 가득하여 죽음보다 못한 환경에 처해있습니다.

수컷강아지와 암컷강아지를 강제로 교배 시켜 원치 않는 임신과 출산이 반복되며,

이는 돈벌이에 눈이 먼 개장수가 (일명 강아지공장 운영자들) 기계에서 물건을 뽑아내듯 새끼를 끊임없이 생산해내는 싸이클입니다.

 

 

병원도 아닌 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 검증되지 않은 불법 촉진제를 투입하고,

소독 조차 하지 않은 칼로 배를 갈라 강제로 새끼를 꺼냅니다.

사람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이 악행이 암암리에 반복되고 있는 현실 !

왜 이런 끔찍한 일들이 계속 일어나는지 생각해보셨나요?

 

 

그 이유는 바로 불편한 진실이 가려진 채 펫샵 또는 동물병원의 쇼윈도 안에 진열되어 있는

작고 가냘픈 새끼 강아지들을 사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아이들의 100%가 바로 위에 언급 된 강아지 공장 경로를 통해 진열대에 올려진다는 사실을 많은 이들이 모릅니다.

엄마 젖도 떼기 전, 진열대 위에 올려진 새끼는 최대한 크지 않게 하려고 극소량의 음식만 섭취하게 합니다.

그리고 강아지가 판매되지 않을 경우 그 강아지의 운명은 다시 지옥 속으로,

강아지공장의 자견 또는 모견이 되는 이 추악한 현실.

강아지공장>경매장>펫샵>강아지공장 악순환의 연속인거죠.

 

 

그렇다면 이러한 공장들은 얼마나 될까요?

강아지 번식 및 판매를 하고 싶을 경우 지자체에 신고를 해야합니다.

농림 축산 식품부에 등록된 번식장은 전국에 93곳이지만 전국에 3 천곳이 불법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동물보호법이 미약한 대한민국은 이러한 행위를 한 사람들의 처벌이 고작 벌금 100만원.

 


현재도 많은 사람들이 강아지 공장 철폐 시위 운동과 서명운동을 하지만 강아지 공장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 이유는 계속적인 수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강아지를 불쌍하다고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실천할 있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강아지 공장 철폐 서명운동에 참여하는

[강아지공장 폐지 서명운동 링크]

 http://bit.ly/1Te8eRM 


두번째는 가장 중요한 사항!

사지말고 입양하며 끝까지 책임져야 합니다

수요가 없으면 공급도 없는 법.

하루 빨리 강아지 공장이 사라지 동물 보호법도 강화되어 소중한 생명들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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